역대하 4:5의 유대 사상

וְעָבְי֣וֹ טֶ֔פַח וּשְׂפָתוֹ֙ כְּמַעֲשֵׂ֣ה שְׂפַת־כּ֔וֹס פֶּ֖רַח שֽׁוֹשַׁנָּ֑ה מַחֲזִ֣יק בַּתִּ֔ים שְׁלֹ֥שֶׁת אֲלָפִ֖ים יָכִֽיל׃ (ס)

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넓이만 하고 그 가는 백합화의 식양으로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삼천 밧을 담겠으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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