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편 139:12 미슈나 참조

גַּם־חֹשֶׁךְ֮ לֹֽא־יַחְשִׁ֪יךְ מִ֫מֶּ֥ךָ וְ֭לַיְלָה כַּיּ֣וֹם יָאִ֑יר כַּ֝חֲשֵׁיכָ֗ה כָּאוֹרָֽה׃

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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