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레미야 46:18 타굼

חַי־אָ֙נִי֙ נְאֻם־הַמֶּ֔לֶךְ יְהוָ֥ה צְבָא֖וֹת שְׁמ֑וֹ כִּ֚י כְּתָב֣וֹר בֶּֽהָרִ֔ים וּכְכַרְמֶ֖ל בַּיָּ֥ם יָבֽוֹא׃

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가라사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그가 과연 산들 중의 다볼 같이, 해변의 갈멜 같이 오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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